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마흔 살을 코앞에 둔 2015년부터 취미 발레를 시작한 저자의 에세이다. 저자는 어느 토요일, 발레 전문학원으로 쳐들어가 3개월 일시불 선결제로 발레수업을 등록하고 만다. “입구는 있지만 출구는 없는” 발레의 세계로 들어선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아무튼, 발레』는 최민영 작가가 2018년에 위고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아무튼 시리즈의 16번째 책이다(ISBN: 9791186602430). 한겨레신문사 경제부 기자로 활동하며 스타트업 창업자들을 인터뷰한 저자는, 서른아홉 살이던 2015년, 단조로운 일상에 지쳐 우연히 발레를 시작한 경험을 유쾌하고 솔직한 문체로 풀어낸다. 마흔을 앞둔 나이에 발레라는 낯선 세계에 뛰어든 저자는, 발레의 고된 훈련과 아름다움 속에서 삶의 활력, 실패와 재기의 용기, 그리고 자기 수용의 가치를 발견한다. 1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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