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 오휘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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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 오휘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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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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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
최수빈
faveurs
8
분량두꺼운 책
장르법률이야기/법조인이야기
출간일2015-07-24
페이지448
10%20,000
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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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작가

조갑제
조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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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조갑제 기자의 르포르타주. 1979년 9월13일 서울구치소 사형집행장으로 끌려나와 돗자리 위에 앉혀진 오휘웅(당시 34세)은 “遺言(유언)이 있으면 하십시오”라는 집행관의 말이 떨어지자 마지막 말들을 쏟아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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