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트가르 케레트|이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현대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단편 소설가, 에트가르 케레트가 글을 쓴 지 25년 만에 처음 내놓는 논픽션 에세이다. 아들 레브가 태어나고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의 7년을 '이스라엘(또는 유대인)', 그리고 '가족'이라는 테마로 엮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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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에트가르 케레트의 에세이집 ‘좋았던 7년’은 작가의 아들이 태어난 순간부터 7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가 경험한 일상의 파편들을 기록한 책입니다. 이 책의 제목은 성경에 나오는 요셉의 꿈 이야기에서 빌려온 것으로, 풍요로웠던 7년과 뒤따를 흉년을 암시합니다. 하지만 작가가 말하는 7년은 거창한 성공이나 화려한 사건이 아닌, 이스라엘이라는 분쟁과 갈등이 끊이지 않는 나라에서 한 인간이자 남편, 그리고 아버지로서 견뎌내야 했던 지극히 평범하면서도 비극적인 일상들을 담고 있습니다. 🕊️
저자는 이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