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주 외 1명|난다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걸어본다 일곱번째 이야기는 시드니를 향해 있다. 누군가는 걸어본 곳이고 또 누군가는 처음 걷는 곳이라는 시드니.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는 시드니를 경험한 한 남자와 시드니를 경험하지 못한 한 여자가 한국을 떠나 처음으로 외지에서 함께 걸어본 기록을 한데 모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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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시인 박연준과 문학평론가 장석주라는 두 문인이 호주 시드니를 함께 여행하며 나눈 사색과 기록을 담아낸 산문집입니다. '걸어본다'라는 시리즈의 취지에 걸맞게, 이들은 어떤 목적지를 향해 질주하는 여행이 아니라 오직 발을 내디디며 만나는 풍경과 그 안에서 발생하는 내면의 파동에 집중합니다. 두 사람은 세대도 다르고 삶을 바라보는 방식도 조금씩 다르지만, 문학이라는 공통분모 위에서 서로의 생각을 엮어내며 여행의 결을 풍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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