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스칼지|샘터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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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외국소설선 13권. 존 스칼지의 SF소설. 2013년 출간된 <휴먼 디비전>의 후속작이다. 존 스칼지는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이퀼리브리엄'이 전면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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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존 스칼지의 ‘올드 맨스 워’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모든 것의 종말 2》는 인류가 외계 종족들과 맺은 위태로운 동맹이 어떻게 붕괴하고, 은하계가 거대한 혼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드는지를 긴박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전작들에서 인류 식민지 방위군(CDF)을 중심으로 펼쳐졌던 전투와 갈등이 이 책에서는 더욱 확장된 정치적 음모와 복잡한 외계 종족들 간의 이해관계로 얽히며 절정을 향해 달려갑니다. 🌌
이야기는 크게 세 가지의 서로 다른 시점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