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쓰샹 (지은이), 조일수 (옮긴이) 지음|너머북스 펴냄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대'를 종속이 아니라 조선이 효과적이라고 믿었던 외교의 약칭으로 다시 읽는다. 수사와 의례를 통해 명나라의 행동을 조정하고 200여 년의 관계를 만들어 간 조선의 능동적인 대명 외교사를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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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의 역설, 조선이 만든 - 조선의 수사와 의례로 본 새로운 한중관계사의 내용 요약
'조선사' 책인 《사대의 역설, 조선이 만든 - 조선의 수사와 의례로 본 새로운 한중관계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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