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꽤 오랜 시간 동안 소련과 동유럽, 중국과 북한, 일본과 재일조선인 예술가와 작품들은, 최소한 한국에서는 ‘존재했으나, 존재하지 않은’ 것이었다. 미술사 연구자인 홍성후는 냉전 시기, 이른바 공산주의 진영의 ‘붉은 미술’과 ‘붉은 예술가’들을 현대사의 한 축으로 불러낸다.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혹은 몰라야 했던 냉전의 미술사를 이 책에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붉은 미술 - 미처 몰랐던 혹은 몰라야 했던 장벽 너머 예술의 사회사의 내용 요약
'문화/문화이론' 책인 《붉은 미술 - 미처 몰랐던 혹은 몰라야 했던 장벽 너머 예술의 사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