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미술 - 미처 몰랐던 혹은 몰라야 했던 장벽 너머 예술의 사회사

홍성후 (지은이) 지음|이데아 펴냄

붉은 미술 - 미처 몰랐던 혹은 몰라야 했던 장벽 너머 예술의 사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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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두꺼운 책
장르문화/문화이론
출간일2026-08-18
페이지456쪽
10%39,000원
35,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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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상세 정보

꽤 오랜 시간 동안 소련과 동유럽, 중국과 북한, 일본과 재일조선인 예술가와 작품들은, 최소한 한국에서는 ‘존재했으나, 존재하지 않은’ 것이었다. 미술사 연구자인 홍성후는 냉전 시기, 이른바 공산주의 진영의 ‘붉은 미술’과 ‘붉은 예술가’들을 현대사의 한 축으로 불러낸다.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혹은 몰라야 했던 냉전의 미술사를 이 책에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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