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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을 해도 왜 내 말은 먹히지 않을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논리의 힘

탄탄한 논리력 (말과 글과 생각이 업그레이드되는)
브랜던 로열 지음
카시오페아
 펴냄
14,800 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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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답답할 때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논리
#대화
#업무
#여의도점에있는책
320쪽 | 2015-12-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한 번만 읽어도 머릿속 논리의 틀이 확 잡히는 가장 실용적인 입문서.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문제에서 기회를 찾아내고, 그것과 관련된 정보를 모으고, 올바른 방식으로 분석해서 믿을 수 있는 결론을 스스로 내릴 수 있다. 부당한 제안 속에 숨겨진 허점을 찾고, 달콤한 말 속에 감추어진 모순을 찾아 그 순간을 내게 유리한 상황으로 만드는 힘, 그것을 우리는 탄탄한 논리력이라고 부른다.<BR> <BR> 학교에서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논리의 핵심을 담고 있다.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 논증과 명제를 꿰뚫는 가장 방법으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내용을 담았다. 왜 같은 말을 해도 내 말은 먹히지 않는지 고민하거나, 논리가 필요할 때마다 작아짐을 느끼는 이들, 더해서 자신의 말과 글과 생각이 좀 더 스마트하게 되기를 원하는 모든 이에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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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초대의 글 이토록 멋진 ‘논리’의 세계
■ 머리말 왜 논리를 알아야 하는가

PART 1 인식과 생각 사이 : 모든 생각은 주관적이다
인간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ㅣ 우연이 반복되면 필연일까 | 대표적인 네 가지 사고방식

PART 2 창조적으로 생각한다는 것: 창의성은 논리의 땅에서 자란다
훑어보기ㅣ생각으로 기회를 만든다: 수평적사고 | 양쪽 뇌 사용하기 ㅣ 쓰면서 깨운다: 마인드맵 | 악마의 변호인이 되어라 ㅣ 아이디어 죽이기와 아이디어 키우기 | 브레인스토밍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ㅣ그것은 진짜 문제일까? | 아이디어 아군 찾기

PART 3 언제나 최선의 선택은 있다: 결정장애를 없애는 여덟 가지 논리 도구
훑어보기ㅣ 양쪽의 입장을 함께 분석하라 | 매트릭스의 마법을 이용하라 ㅣ시각적으로 정리하라 | 확률을 보여줄 수도 있다ㅣ눈에 보이는 수치로 만들어라 | 효용성을 따져라ㅣ 이미 지불한 비용은 머릿속에서 지워라 |‘만약’을 분석하라ㅣ죄수의 딜레마를 기억하라

PART 4 논증이란 무엇인가: 논증을 의심하면 진실이 보인다
훑어보기 ㅣ 논증의 틀ㅣ 믿을 만한 논증인지 분석하기 | 논증을 분석할 때 자주 저지르는 다섯 가지 오류

PART 5 논리 완전 정복 : 명제 꿰뚫기
훑어보기ㅣ 첫 번째 명제 유형: ‘~라면~이다’ | 두 번째 명제 유형: ‘전혀?약간?대부분?모든’ | 다른 명제, 같은 의미ㅣ 독해력 높이기

부록
■ 부록 1 추론할 때 기억해야 할 50가지
■ 부록 2 누구나 저지를 수 있는 논증의 오류들
■ 부록 3 대표적인 열 가지 상충 관계
■ 부록 4 연습문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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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브랜던 로열
워싱턴 포스트의 자회사이자 세계 최대 시험 준비 기관인 카플란 교육 센터에서 근무할 때부터 자신만의 학습 이론을 발전시켜왔다. 그렇게 정립한 “핵심 학습 원칙”을 글쓰기와 문법, 수학, 추론에 적용해 『탄탄한 문장력』과 『탄탄한 논리력』, 『탄탄한 수학력』 등 다수의 책으로 펴냈다. 그것을 통해 다섯 번의 “국제 도서상(International Book Awards)”과 일곱 번의 “대통령 도서상(President’s Book Awards)”을 수상했고, 2011년에는 앨버타 주 출판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교육서(Educational Book of the Year)”상을 받기도 했다. 특히, 이번 책 『써먹는 영문법』은 “영어를 읽고 쓰는 데 필수적인 기초 영문법”을 담았다는 데서 주목할 만하다. 그는 문법이란 지루하고 교과서적인 공부라는 편견을 깰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읽기, 쓰기, 말하기의 근간이 되는 것이 바로 문법이므로, 오히려 기초 문법을 잘 닦아놓아야 더 쉽게 읽기-쓰기-말하기의 과정을 연결할 수 있으며 일정 수준 이상으로 확장하는 게 가능해진다고 말한다. 전작들에서 선보였던 스타일을 이 책에서도 그대로 고수하고 있다. 복잡하고 어려운 법칙 대신 간결하고 명확한 핵심 영문법만 담아서 “누구나 써먹을 수 있게” 도와준다. “딱딱한 영어보다 잘못된 영어가 더 나쁘다”는 그의 말을 기억하며, 이제부터 당신의 실력을 업그레이드시켜줄 핵심 영문법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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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lofibo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책을 읽고 난 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학교 다닐 때는 왜 이런 지식들을 알려주지 않았냐는 의문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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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경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말과 글과 생각이 업그레이드 되는 탄탄한 논리력 브랜던 로열 지음/ 정미화 옮김 평소에 말을 잘하긴 하는데 하다보면 내가 말해놓고 조금은 억지스럽고 논리적이지 못하다고 생각이 든 순간이 있었다. 그래서 어느말을 하더라도 논리적이고 똑부러지는 사람이되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앞에 초대하는 글에서 보험금을 위해 방화를 저지른 남자의 일화를 말해주면서 바로 이것이 논리구나 하며 느끼게 해주는것에서 처음부터 한방 먹은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논거 전제, 실행 전제의 오류, 상황 배타성과 상호 포용성같은 용어들을 사용하면서 말하고 있는데 다소 개념정리가 되지 않아서 쏙쏙 들어온 편은 아니였다. 정확하게는 모르고 그냥 느낌으로 읽었는데 그래도 표나 그래프같은 것으로 표현 해주기도 했고 뒤에 문제가 제시되어 응용할수 있게도 해주어서 책 자체는 나쁘지않았지만 나에게는 이해하기 수월한 책은 아니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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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오잉!?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논리에 맞지 않는 말을 하거나 또는 듣게 될 때. 논리를 구축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쌓아올린, 스스로의 생각에 논리를 더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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