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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때문에 아는 척 하고 있는 사람에게
새로운 인생의 방향을 제시하는 책

참을 수 없는 거짓말의 유혹 (무지함을 인정하는 그대에게 찬사를 단 예외는 있는 법, I don't know)
리아 헤이거 코헨 지음
생각과사람들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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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거짓말
#무지
#불안
#아는척
#정답
156쪽 | 2014-04-17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오프라 닷컴(Oprah.com)이 뽑은 금주의 책. 피플 매거진 선정 도서. 저명한 저술가이면서 미국 홀리 크로스 대학의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자신과 동료들이 강단에서 경험한 여러 사건들과 구조대원, 소방관, 민항기 조종사들의 놀랄 만한 사례들을 심리학, 철학, 사회학 등에 바탕을 둔 해석으로 심도 깊게 분석, 설명하고 있다. <BR> <BR> 왜 우리가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데 두려움을 느끼는지, 왜 우리가 어떤 사안에 대해 정답이라고 미리 규정하고 정해 놓지 않으면 '통제되지 못한 불안'을 느끼는 지를 간파하며 조근 조근 이야기해 준다. 그리고 인종, 성별, 연령, 권력 등이 개개인의 무지를 고백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한다. <BR> <BR> 저자는 단지 무지함을 고백할 수 있는 용기를 내라고 격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들이 불확실성의 존재를 인정하고 수용하면 인생에서 보다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라고 차분하면서도 친근한 어투로 보듬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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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One 13
Two 47
Three 71
Four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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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리아 헤이거 코헨
다섯 권의 소설을 집필했으며, 그 중 하나인 『타인의 슬픔(The Grief of Others)』은 오렌지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또 뉴욕 타임스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컬커스 리뷰, 캐나다의 글로브 앤 메일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책 리스트에 올랐다. 새로운 소설 『책에는 없는 세상(No Book but the World)』은 곧 출간될 예정이다. 코헨은 뉴욕 타임스 북 리뷰에 자주 기고하고 있으며, 『반짝이는 박수소리(Train Go Sorry)』를 비롯해 세 권의 논픽션을 집필했다. 작가의 다른 작품 소설 『타인의 슬픔(The Grief of Others)』,『히트 라이트닝(Heat Lightning)』, 『사랑, 그 상처와 아픔(Heart, You Bully, You Punk)』,『하우스 라이트(House Lights)』 논픽션 『분노하는 여자들(Without Apology)』,『무대 뒤의 꿈(The Stuff of Dreams)』,『탁자 위의 세계(Glass, Paper, Beans)』,『반짝이는 박수 소리(Train Go S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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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in Par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2018.03.02. - 다소 느슨해진 독서 목표를 다시 잡고자 집어든 얇고 흥미로운 책 - 나 자신의 불완전함과 나약함을 인정하기 위한 "모른다"고 말하기를 고백할 수 있다면, - 타인과의 진정한 관계를...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면의 진실한 자기자신과의 소통이 가능해 질 것이다. - 아주 많은 것이 가능해지고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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