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외 1명 지음|휴북스(HueBooks) 펴냄
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모순적인 요소들이 풍요롭게 공존하고 있는 모습에서 스페인의 본질을 발견하고자 시도하는 책이다. 개정판에서는 최근의 스페인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 부분을 고치고 덧붙였다. '알타미라에서 재정위기까지'라는 초판의 부제를 새로 즉위한 국왕의 치세에 맞추어 '알타미라에서 펠리뻬 6세까지'로 고쳤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두 개의 스페인 (알타미라에서 펠리뻬 6세까지)의 내용 요약
'스페인/포르투갈사' 책인 《두 개의 스페인 (알타미라에서 펠리뻬 6세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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