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지음|문학동네어린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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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동시집 시리즈 36권. 부지런히 동시를 살아 낸 시인 이안의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차곡차곡 쌓여 딱 알맞게 발효한 동시들은 감동적인 풍미를 선사한다. 화가 최미란의 그림은 시인의 표현대로 “시에 까륵까륵 사랑스런 간지럼을” 태우는 듯 조잘조잘 즐겁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글자동물원의 내용 요약
'동시/동요' 책인 《글자동물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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