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브록만|갤리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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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 생각들>은 2008년 지난해 단연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힌다. 불안과 의혹의 시대, 선례가없는 규모로 세계의 지성들이 한데 모여 “우리의 내일은 반드시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기때문이다. 세계의 지성들은 해박한 지식과 우아한 논리 게임으로 학문적 발견과 변화하는 세계의 긴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근본적 통찰과 급진적 주장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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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세계적인 과학기술 문화 살롱인 '엣지(Edge.org)'의 설립자 존 브록만이 당대 최고의 지성 160명에게 던진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당신을 낙관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과학자, 철학자, 심리학자, 작가 등 각 분야에서 정점에 선 석학들이 저마다의 시선으로 풀어낸 희망의 메시지를 엮었습니다. 💡
책은 단순한 긍정적 사고를 강요하는 자기계발서와는 거리가 멉니다. 대신 이들은 복잡한 과학적 데이터


사회, 인간, 심리, 경제, 환경, 법학,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