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소희 지음|혜지원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부산을 여러 테마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바다, 식도락, 카페, 맛집, 시장, 쇼핑, 골목, 사찰, 공원 그리고 역사여행, 문화체험여행, 가족여행, 박물관과 미술관 여행 등으로 나누어 여행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부산에 반하다 (양소희의 101가지 부산 다이어리)의 내용 요약
'경상도' 책인 《부산에 반하다 (양소희의 101가지 부산 다이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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