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아사오 하루밍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매일 오후 3시에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를 그림과 글로 기록한 책. 세상에 대한 그녀의 애정 어린 시선과 관찰은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깨닫게 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3시의 나』(원제: 三時のわたし)는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에세이스트 아사오 하루밍(浅生ハルミン)이 쓴 그림 에세이로, 2013년 2월 18일 북노마드에서 이수미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88997835140). 📖 320쪽 분량의 이 책은 저자가 1년간 매일 오후 3시에 무엇을 했는지 365개의 일러스트와 짧은 글로 기록한 일기다. 1966년 미에현 출생의 아사오 하루밍은 『나는 고양이 스토커』(2009년 영화화)로 유명하며,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된 바 있다(). “일상은 사소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