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희|자화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날>로 일상의 대화가 주는 위로와 통찰을 안겨준 저자 민경희가 <살아가는 일>에 이어 2018년에도 '다이어리북'이라는 형식의 책 <약간의 변명들>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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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민경희 작가의 에세이 '약간의 변명들'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작품입니다. 🌙 우리 모두는 살아가며 수많은 실수와 후회를 반복합니다. 타인의 시선에 갇혀 스스로를 다그치거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무조건적인 격려를 던지기보다, 때로는 '약간의 변명'을 해도 괜찮다고 다독여줍니다. 우리가 흔히 느끼는 좌절감, 열등감, 그리고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상심들을 솔직하게 풀어냄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큰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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