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카 란타넨|다산북스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핀란드 최대 일간지 <헬싱긴 사노마트>의 문화부 기자인 저자는 핀란드 사람들이 행복한 진짜 이유가 다름 아닌 ‘팬츠드렁크’에 있다고 답한다. 팬츠드렁크는 편한 옷차림으로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핀란드의 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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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팬츠드렁크』는 핀란드의 저널리스트 미스카 란타넨(Miska Rantanen)이 2016년에 출간한 에세이로, 2018년 다산북스에서 김경영 번역으로 한국어판이 발행되었다(ISBN: 9791130619903). 원제 Kalsarikänni: The Finnish Art of Drinking at Home in Your Underwear는 핀란드어로 ‘속옷 차림으로 집에서 혼자 술 마시기’를 뜻하는 ‘칼사리캔니’를 그대로 반영한다. 핀란드 최대 일간지 《헬싱키 산노마트》의 문화부 기자인 저자는 행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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