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사 캐리|해나무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후성유전학 입문서. 후성유전학이란 환경에 따라 유전자가 발현되거나 발현되지 않거나 하는 방식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연구하는 유전학의 하위학문이다. DNA의 염기 서열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현상들을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우리는 흔히 유전자가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믿어왔습니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DNA 염기서열이 마치 수정할 수 없는 운명의 각본처럼 우리의 건강, 성격, 지능을 좌우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네사 캐리는 이 책을 통해 그러한 ‘유전자 결정론’이 절반의 진실에 불과함을 밝혀냅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핵심 개념인 ‘후성유전학(Epigenetics)’은 우리가 단순히 유전자의 노예가 아니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던집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