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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케이지
혼다 테쓰야 지음
씨엘북스
 펴냄
7,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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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쪽 | 2012-09-18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스트로베리 나이트>에 이은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 2탄. 강둑에 버려진 박스형 경승용차 안에서 핏물로 붉게 물든 왼쪽 손목이 발견된다. 히메카와 레이코와 쿠사카 마모루는 관련 참고인 두 사람을 조사하던 중 뜻밖의 공통점을 찾아낸다. 거액의 빚을 끌어안고 있던 아버지가 똑같은 회사의 공사 현장에서 추락사했다는 사실이다. <BR> <BR> 단순한 토막 살인사건이 아님을 감지한 두 형사는 각각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사건을 추적해나가고, 서서히 밝혀지는 사건의 진상은 놀라움의 연속이다. 숨겨져 있던 사건의 진실, 그리고 사건의 중심에 있던 범인. 그가 마지막까지 지키려 했던 안타까운 부성. 여형사가 주인공인 경찰소설의 지평을 연 혼다 테쓰야의 야심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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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서장
■ 1장
■ 2장
■ 3장
■ 4장
■ 5장
■ 종장

● 해설
●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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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혼다 테쓰야
1969년 도쿄 출생. 가쿠슈인 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2002년 흡혈귀를 주인공으로 한 에로틱 SF소설 『다크사이드 엔젤코린 요괴의 꽃』으로 제2회 《무》 전기소설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후로 지금까지 매년 미스터리, 스릴러, 호러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발표하고 있다. 혼다 테쓰야는 범죄자를 해부하는 듯한 날카로운 서술과 밀도 높은 범죄 묘사, 경찰 조직과 수사 과정에 대한 깊은 이해,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로 유명하다. 특히 주요 사건의 잔인성과 농밀한 묘사에 있어서는 아비코 다케마루, 기시 유스케에 비견되며, 이 같은 특징으로 인해 2009년 경찰들이 뽑은 최고의 경찰소설 작가로 뽑히기도 했다. 야마다 후타로 상 후보에 오른 최근작 『짐승의 성』은 그런 작가의 특징을 그야말로 극대화한 작품으로, 한 아파트에서 일곱 명이 살해되고 해체된 엽기 범죄 '기타큐슈 일가족 감금살인사건'을 혼다 테쓰야의 시선으로 재구성했다. 대표작으로는 2003년 호러서스펜스대상 특별상을 수상한 『액세스』, 걸작 경찰소설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은 『지우』, 카호(夏帆)가 여주인공을 맡아 드라마로 제작되었던 『히토리 시즈카』, 개성 넘치는 여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주인공으로 한 『스트로베리 나이트』 등이 있으며, 대부분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영화나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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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이라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아마 이대로 쭉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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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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