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람|지콜론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일상에서 수집한 '좋아하는 것들'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좋은' 순간을 놓치지 않고 작은 노트 안에 적어나가기 시작했다. 일상 속에서 좋아하는 것을 발견해 기록하면 자신을 둘러싼 세계가 훨씬 더 아름다워지는 기분이 들었고, 이를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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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기준을 쫓느라 정작 '나'라는 존재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에 가슴이 뛰는지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저자 하람이 쓴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잠시 멈춰 서서 스스로에게 "그나저나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세요?"라고 다정하게 물어봐 주는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거창한 성공이나 대단한 취미를 찾아야 한다는 강박에서 우리를 해방해 줍니다. 대신, 아주 작은 일상 속 조각들을 수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