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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저블 레인
혼다 테쓰야 지음
씨엘북스
 펴냄
7,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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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쪽 | 2012-12-14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 4권. 미궁에 빠진 사건 뒤에는, 진실을 은폐하려는 경찰 간부들의 모략이 숨어 있었다. 그것을 밝혀내기 위해 단독 수사에 나선 여형사 히메카와 레이코. 하지만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은폐된 사건의 수사를 혼자 감당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는데…. 그 와중에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 사람은 다름 아닌 조직폭력배였다. 과연 그 끝은 어떻게 될까?<BR> <BR> 남자들만 득시글대는 경시청 안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많은 시샘을 받고 뒷담화의 주인공이 되기 십상이지만 누구보다도 형사로서의 능력이 뛰어나며 용감한 수사 1과 살인범수사계 주임 히메카와 레이코. 중재의 달인이며 조직폭력단 쿄쿠세이회 회장이자 이시도 조직의 부두목 보좌인 마키타 이사오. 사건을 둘러싸고 만나게 된 개성 강한 두 사람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에게 깊이 빠져든다. <BR> <BR> 이 작품에서는 진실을 감추려는 경시청 상층부의 압력을 받으며 혼자서 이 사건을 해결하려 하는 히메카와 레이코의 단독 수사와 금지된 사랑을 그렸다. 사랑의 감정을 억누르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 끝에 진범의 음모가 드러나고, 히메카와 레이코와 수사 1과, 혹은 이 소설 자체의 전환점이라고도 할 만한 결말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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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장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종장

●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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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혼다 테쓰야
1969년 도쿄 출생. 가쿠슈인 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2002년 흡혈귀를 주인공으로 한 에로틱 SF소설 『다크사이드 엔젤코린 요괴의 꽃』으로 제2회 《무》 전기소설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후로 지금까지 매년 미스터리, 스릴러, 호러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발표하고 있다. 혼다 테쓰야는 범죄자를 해부하는 듯한 날카로운 서술과 밀도 높은 범죄 묘사, 경찰 조직과 수사 과정에 대한 깊은 이해,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로 유명하다. 특히 주요 사건의 잔인성과 농밀한 묘사에 있어서는 아비코 다케마루, 기시 유스케에 비견되며, 이 같은 특징으로 인해 2009년 경찰들이 뽑은 최고의 경찰소설 작가로 뽑히기도 했다. 야마다 후타로 상 후보에 오른 최근작 『짐승의 성』은 그런 작가의 특징을 그야말로 극대화한 작품으로, 한 아파트에서 일곱 명이 살해되고 해체된 엽기 범죄 '기타큐슈 일가족 감금살인사건'을 혼다 테쓰야의 시선으로 재구성했다. 대표작으로는 2003년 호러서스펜스대상 특별상을 수상한 『액세스』, 걸작 경찰소설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은 『지우』, 카호(夏帆)가 여주인공을 맡아 드라마로 제작되었던 『히토리 시즈카』, 개성 넘치는 여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주인공으로 한 『스트로베리 나이트』 등이 있으며, 대부분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영화나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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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라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잔잔하고 평온한 시리즈 형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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