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안할 때, 떠나고 싶을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저자는 겉으로는 숭고와 희생을 강조하는 듯 보이는 중세 회화 속에 숨은 타락과 위반의 미학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시대의 편견에 답한다. 프라 안젤리코와 시모네 마르티니를 비롯한 중세 화가들은 언어와 도상으로는 재현될 수 없는 거룩함을 표현하기 위해 모호하고 타락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단순히 중세 미술에 등장하는 악마의 형상을 나열하는 차원을 넘어, 인간의 내면 깊숙이 자리 잡은 ‘타락’과 ‘위반’의 심리를 미술사적 맥락과 정신분석학적 시선으로 파고듭니다. 저자 백상현은 중세의 기괴하고 뒤틀린 악마 이미지가 단순히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 신성함과 질서라는 중심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을 투영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
중세인들에게 악마는 금지된 경계를 넘어서는 자이자, 이성과 도덕의 틀을 파괴하는 파격





독서모임 다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