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감염유희 (혼다 테쓰야 장편소설)
혼다 테쓰야 지음
씨엘북스
 펴냄
7,000 원
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304쪽 | 2013-07-2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한국과 일본을 열광시킨 화제의 드라마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원작 소설 제5탄. <감염유희>는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의 외전이라 할 수 있다. 레이코의 천적이자 날카로운 직관력을 가진 베테랑 형사 카쓰마타, 단편 '지나친 정의감'에 등장했던 전직 형사 쿠라타, 히메카와 반의 신출내기 형사 하야마를 중심으로 이야기는 진행된다. <BR> <BR> 제약 회사에 다니던 젊은 샐러리맨의 죽음, 길거리 피습 사건, 노인들 사이의 사소한 다툼. 규모도 양상도 다르지만 그 사이에는 한 가지 의문스런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범인이 피해자의 '개인 정보'를 입수하고 있었다는 점. 도대체, 그들은 어디서 어떻게 그 정보를 손에 넣은 것인가?
더보기
목차

● 감염유희 / Infection Game
● 연쇄유도 / Chain Trap
● 침묵원차 / Silent Murder
● 추정유죄 / Probably Guilty
● 옮긴이의 말

더보기
저자 정보
혼다 테쓰야
1969년 도쿄 출생. 가쿠슈인 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2002년 흡혈귀를 주인공으로 한 에로틱 SF소설 『다크사이드 엔젤코린 요괴의 꽃』으로 제2회 《무》 전기소설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후로 지금까지 매년 미스터리, 스릴러, 호러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발표하고 있다. 혼다 테쓰야는 범죄자를 해부하는 듯한 날카로운 서술과 밀도 높은 범죄 묘사, 경찰 조직과 수사 과정에 대한 깊은 이해,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로 유명하다. 특히 주요 사건의 잔인성과 농밀한 묘사에 있어서는 아비코 다케마루, 기시 유스케에 비견되며, 이 같은 특징으로 인해 2009년 경찰들이 뽑은 최고의 경찰소설 작가로 뽑히기도 했다. 야마다 후타로 상 후보에 오른 최근작 『짐승의 성』은 그런 작가의 특징을 그야말로 극대화한 작품으로, 한 아파트에서 일곱 명이 살해되고 해체된 엽기 범죄 '기타큐슈 일가족 감금살인사건'을 혼다 테쓰야의 시선으로 재구성했다. 대표작으로는 2003년 호러서스펜스대상 특별상을 수상한 『액세스』, 걸작 경찰소설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은 『지우』, 카호(夏帆)가 여주인공을 맡아 드라마로 제작되었던 『히토리 시즈카』, 개성 넘치는 여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주인공으로 한 『스트로베리 나이트』 등이 있으며, 대부분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영화나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다.
더보기
남긴 글 1
이라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리디셀렉트로 도쿄에서 읽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