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호|해나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느 대학을 가야 할지, 어떤 학과를 선택할지, 유학을 가야 할지, 인문계와 무엇이 다른지 등 이공계를 지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던질 법한 질문에 대해, 저자는 이공계인으로 살면서 깨달은 것들을 자신만의 경험과 통찰에 기대어 솔직하게 풀어낸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대한민국에서 이공계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과 그들을 뒷받침하는 학부모들에게 이공계의 현실과 미래, 그리고 그 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을 진솔하게 전달합니다. 저자인 조영호 교수는 이공계가 단순히 공식을 외우고 기계를 다루는 분야가 아니라, 세상을 움직이는 핵심적인 가치를 창조하는 창의적인 영역임을 강조합니다. 🧪
우선 저자는 이공계의 정의를 새롭게 내립니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나 취업이 보장된 길이라는 좁은 시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