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서 헌책방을 열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작은 서점 울랄라의 나날)

우다 도모코|효형출판

오키나와에서 헌책방을 열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작은 서점 울랄라의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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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분량보통인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15-12-05
페이지248
10%13,00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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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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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민정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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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 도모코
우다 도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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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오키나와 나하에는 독특한 서점이 하나 있다. 도무지 서점이 있을 것 같지 않은 시장 한구석, 겨우 손님 셋이면 꽉 들어차는 다다미 세 장 크기의 헌책방이다. '일본에서 가장 작은 서점'으로 유명한 이곳, 한 번 들으면 잊지 못할 그 이름은 바로 '울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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