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태 외 2명 지음|한겨레출판 펴냄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글쓰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한겨레21>, <씨네21> 편집장을 지낸 고경태 기자의 글쓰기 지침서. 저자가 9개월 동안 매주 주제를 정해 아들 준석과 딸 은서에게 글을 쓰게 하고, 아이들의 글을 품평하고 코멘트를 해온 것을 엮어낸 책이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기본기를 가르쳐주고 싶었다고 이야기한다. 아이들이 쓴 글의 맞춤법의 오류나 구체적인 표현의 지적보다는 글의 전체적인 구성이나 흐름을 살펴보고 조언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글쓰기 홈스쿨의 내용 요약
'독서/글쓰기' 책인 《글쓰기 홈스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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