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중|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창비아동문고 시리즈 265권. <기찻길 옆 동네>, <자존심>의 작가 김남중의 단편동화집. 실업률 상승, 사회 안전망 붕괴로 불안한 현실 속에서 어른 못지않게 힘든 삶을 사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외면하고 싶지만 우리 현실 속에 엄연히 존재하는 아이들의 삶을 진정성 있게 그린 작품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김남중 작가의 동화집 『동화 없는 동화책』은 우리가 흔히 ‘동화’라고 부르는, 모든 것이 예쁘고 아름답게만 끝나는 이야기에 의문을 던지며 시작합니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은 우리가 현실에서 마주하는 날카로운 문제들을 회피하지 않고, 오히려 그 아픔을 정면으로 응시하게 만듭니다. 작가는 화려한 환상이나 마법 같은 해결책 대신, 세상의 그늘진 곳에 서 있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담담하게 기록합니다. 📖
책은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일곱 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