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마음의숲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순정한 동물의 눈동자처럼 모든 것을 말하면서도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 새로운 글쓰기를 시도한 김소연 시인의 신문집. 시인은 기존의 산문집과 다르게 경험한 것들만 쓰겠다는 다짐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김소연 작가의 산문집 《나를 뺀 세상의 전부》는 삶을 살아가며 마주하는 수많은 상실과 고립,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을 지켜내기 위한 사색의 기록들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 인생에서 겪게 되는 예기치 못한 좌절과 마음의 생채기들을 단순히 부정적인 것으로 치부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나라는 존재를 단단하게 만드는 필수적인 과정으로 바라봅니다. 🌌
책은 우리가 세상의 중심에 서 있다고 믿지만, 사실은 나라는 존재가 빠져도 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흘러간다는 냉엄한 현실을 마주하게 합니다.



🥸알쓸인잡에 나온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