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흐려도 모든 것이 진했던

박정언|

날은 흐려도 모든 것이 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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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8-12-27
페이지276
10%14,000
12,6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박정언
박정언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박정언 에세이. 신문사 기자에서 방송사 시사교양국PD로 그리고 다시 라디오PD로, 어떨 때는 스스로의 선택으로 어떨 때는 떠밀리듯 자기만의 자리를 찾아 이동해 현재는 MBC 라디오PD로 일하고 있는 박정언이 그 진했던 시기를 자연스럽고 솔직한 필치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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