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어라이너|더난출판사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트리플> OST 음악제작으로 널리 알려진 인디음악가, 티어라이너가 ‘음악’을 벗어던지고 마드리드 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데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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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홍대 인디 신에서 독보적인 감성을 지닌 음악가이자,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음악 감독으로 잘 알려진 티어라이너가 떠난 60일간의 여행 기록입니다. 그는 치열한 일상과 창작의 압박 속에서 잠시 쉼표를 찍기 위해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고 모로코로 무작정 떠납니다. 저자는 여행을 거창한 자아 찾기나 목표 달성의 과정으로 포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음악가 특유의 예민하고도 섬세한 감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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