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혜|달





떠나고 싶을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평소 매일 본인의 홈페이지(루나파크)에 카툰을 그림일기처럼 올리던 루나. 그리고 그것들을 묶어 <루나파크> <사춘기 직장인> 등으로 출간한 바 있는 그녀가 첫 에세이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잘 다니던 직장에 한순간 사표를 던지고 영국으로 훌쩍 떠나 무려 8개월간 체류하고 돌아와 그간의 런던 생활을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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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홍인혜의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는 광고회사 직원에서 웹툰 작가로 변신한 저자가 런던에서 8개월간 생활하며 느낀 일상을 유쾌하고 솔직하게 담은 에세이다. 📖 책은 저자가 잘 다니던 직장에 사표를 던지고, 준비 없이 훌쩍 런던으로 떠난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홍인혜는 ‘루나파크’라는 필명으로 홈페이지에 연재하던 카툰을 통해 독자들에게 익숙한 인물로, 이 책은 그 연장선에서 그녀의 런던 생활을 기록한 결과물이다. 이야기는 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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