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로맹 가리|문학동네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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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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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정#고뇌#고독#단편소설#욕망#죽음#카니발#희망
분량보통인 책
장르프랑스소설
출간일2007-10-31
페이지319
10%14,500
1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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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로맹 가리
로맹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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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김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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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로맹 가리 소설집이 김남주의 번역으로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표제작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를 포함해 열여섯 편의 기막힌 단편들로 엮어진 이번 소설집은 로맹 가리의 문학적 재능을 여실히 보여주는 한 편 한 편이 인간과 삶에 깃든 숨은 진실과 감동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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