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욤비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기)

박진숙 외 1명|이후

내 이름은 욤비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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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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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인권문제
출간일2013-01-04
페이지340
10%16,500
1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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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박진숙
박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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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비 토나
욤비 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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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욤비 토나 씨는 용케 294명의 문턱을 넘은 난민 가운데 한 명이다. 2002년 여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정부의 박해를 피해 한국에 왔고 난민 신청을 했다. 난민 인정을 받고 가족들을 다시 만나기까지, 무려 6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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