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욤비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기)

박진숙 외 1명 지음|이후 펴냄

내 이름은 욤비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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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꿈많은 베개
미리
남주연
eremos
16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인권문제
출간일2013-01-04
페이지340쪽
10%16,500원
14,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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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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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욤비 토나 씨는 용케 294명의 문턱을 넘은 난민 가운데 한 명이다. 2002년 여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정부의 박해를 피해 한국에 왔고 난민 신청을 했다. 난민 인정을 받고 가족들을 다시 만나기까지, 무려 6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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