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숙 외 1명|이후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욤비 토나 씨는 용케 294명의 문턱을 넘은 난민 가운데 한 명이다. 2002년 여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정부의 박해를 피해 한국에 왔고 난민 신청을 했다. 난민 인정을 받고 가족들을 다시 만나기까지, 무려 6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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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내 이름은 욤비는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의 욤비 토나가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며 겪은 여정을 담은 자전적 이야기다. 욤비는 콩고에서 비교적 안정된 삶을 살았다. 킨샤사 국립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콩고비밀정보국(ANR)에서 정보 요원으로 일하며 남부러울 것 없는 지위를 누렸다. 그러나 2002년, 조셉 카빌라 정권의 비리를 알게 되고 이를 야당에 전달하려다 발각되어 비밀 감옥에 갇힌다. 고문과 죽음의 위협 속에서 그는 극적으로 탈출해 중국을 거쳐 한국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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