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스토|글항아리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영국 최고의 지성이지 정신분석의인 앤서니 스토의 전설적인 수작. 윈스턴 처칠이 평생 지니고 살았던 ‘우울증’(처칠은 이것에 블랙독black dog이란 애칭을 붙였다)을 최초로 대중화시킨 저작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저자 앤서니 스토는 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가로서,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이 겪었던 고통과 그들의 창조적 성취 사이의 상관관계를 면밀히 추적합니다. 이 책은 흔히 우울증을 병리적인 현상으로만 치부하여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보는 일반적인 시각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오히려 저자는 고통이라는 감정이 어떻게 개인을 내면의 세계로 침잠하게 하고, 그 속에서 길어 올린 창의성이 인류에게 위대한 유산이 되었는지를 학술적이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