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정|위즈덤하우스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빨강머리N이 회사 잘릴 각오로 펴내는 본격 밥벌이 공감 에세이. 최현정 작가가 쓴 본격 밥벌이 공감 에세이로, 경쟁이 치열한 회사에서 피, 땀, 눈물을 흘리며 일해온 스토리와 그 속에서 깨알같이 얻은 회사생활 스트레스 타파 기술들을 위트 있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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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싫다’는 마음과 ‘하고 있다’는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우리들의 솔직한 내면을 아주 유쾌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에세이입니다. 많은 현대인은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혹은 분명히 싫어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먹고살기 위해, 혹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 억지로 하루를 버텨내곤 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우리들의 모순된 모습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싫다면서도 결국은 하고 있는” 그 모습 자체가 바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하며, 스스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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