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엘리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네이버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퇴사' '여행' '요리' '일상' 등을 소재로 삼아, 정감 어린 캐릭터로 공감 가는 이야기를 그리며 2030세대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작가 '귀찮'이 펴내는 첫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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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 ‘귀찮’이 5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과감히 퇴사하고, 진정한 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담하고도 유쾌하게 그려낸 에세이입니다. 많은 직장인이 매일 아침 눈을 뜨며 겪는 ‘출근 전쟁’과 그 속에서 마주하는 무력감, 그리고 퇴사라는 거대한 결단을 내리기까지의 심리적 변화를 아주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저자는 퇴사가 단순히 직장을 그만두는 행위를 넘어, 타인의 시선과 사회적 기준에 맞춰 살던 삶에서 벗어나 자신의 진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