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게 제일 좋은 아이들! 영어는 ‘놀이’를 통해 배우면 제일 즐겁다. 아이들에게 정말 즐거운 영어 경험을 선물해보자. 하루 10분이면 아이랑 신나게 놀 수 있는 영어놀이 80가지를 소개한다. 일상놀이, 계절&기념일 놀이, 학습놀이, 동요놀이&책놀이, 알파벳&파닉스 놀이 등 주제별로 신나는 영어놀이들을 즐겨 보자.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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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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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영어놀이 (오늘도 까르르! 내일도 깔깔! 놀다 보면 영어가 터지는 하루 10분의 기적!) 내용 요약 🎨
많은 부모님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값비싼 학원에 보내거나 어려운 교재를 구매하며 부담을 느낍니다. 하지만 이 책은 영어 공부를 '학습'이 아닌 '즐거운 놀이'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저자는 엄마와 아이가 매일 딱 10분만 투자하여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거창한 영어 실력이 필요하거나 완벽한 문법을 구사해야 한다는 강
이 전 책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영어> 책을 통해 생활 영어를 활용할 시간을 만들어 보았다. 좀 더 아이에게 흥미를 주기 위해서는 놀이가 빠질 수 없다. 자연스럽게 본인이 즐기는 활동 속에 영어가 스며들게 하기에는 참 좋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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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해봤던 활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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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아기돼지 삼형제를 무척 좋아한다.
평소에도 책을 자주 읽는데, 이 날 아기돼지 삼형제 인형극도 마침 보고 와서 바로 해봤다.
현재 우리 아이는 32개월.
집을 만들다보니 아이의 수준에 비해 생각보다 어려웠다.
결국 엄마 노가다로 넘어가는 뉘앙스.
어쩌면 아이가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는 게 좋을 텐데, 그게 안 되서 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36개월은 지나야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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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과정은 어렵지 않은데 난 왜 이렇게 어려웠지 ㅠㅠ
집에 흑백 프린트 기 밖에 없어서 검은색 그림들.
늑대를 참 무서워 하는 아이라 제대로 된 늑대 인형이나 무언가를 사주어 친해지게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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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영어로 이야기 해주려고 했더니 아이는 이미 흥미 잃고 도망가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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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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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에 이미 twinkle twinkle을 완창하셨던 차차.
제일 익숙한 노래이지만 당연히 무슨 뜻인지 모른다.
무슨 뜻인지는 모르고 엄마가 자주 불러주니 잘 따라부른 듯 하다.
그래서 다음 활동은 반짝 반짝 작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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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왜 현실은 시궁창...?
실을 못 사서 얇은 집에 있는 실로 했더니 저렇게 얇은 별이 나왔다.
게다가 감는 것도 잘 감을 줄 몰라서 자꾸 이상한 별 모양 만들어짐 ㅋㅋㅋ
그래도 애가 좋아하니 만족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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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동안 색깔 공부를 더 많이 한 듯 하다 ㅋㅋㅋ 덕분에 영어로 색깔 명확히 잘 안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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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명확한 이 책 활용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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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되어 있다. 일단 개인적으로 QR코드 요즘에 많은 책이 각 페이지에 필요한 부분만 넣어져 있는데 이 책은 한 꺼번에 다운 받아서 찾아 들어야한다.
예전이야 당연했지만, 요즘은 워낙 손 쉽게 접근할 수 있는데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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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듣고 놀이를 하는 과정 동안 자연스럽게 말이 나오게 하는 것이 포인트인데,
일단 32개월은 듣지도 않을 뿐더러 엄마의 영어 말은 가볍게 무시한다.
그래도 쌓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영어와 놀이의 조합에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이라 여긴다.
책에 나와 있는 문장 중에 전부를 엄마가 외워서 놀이 하는 동안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편이
엄마 마음에 덜 상처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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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체화시키기 위해서는 본인이 쓸 수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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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의식적으로 쓰는 방법보다 그것이 자연스럽게 흘러 나오는 방향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가 놓친 교육 방식이라 우리가 현재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그저 투입하는 방식으로만 접근한다면 질색하고 물러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린 시기에 한다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투입 되는 것들이 바로 바로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면 아이도 흥미를 가지고 더 빨리 습득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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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꽤나 마음에 드는 건 독후활동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독후활동 찾으면 되지만, 이렇게 떠 먹여 주는 책을 만나는데 안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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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한 아이와의 놀이가 꽤나 어렵고,
지치기만 하고 우왕좌왕 하다 보면 끝나는 느낌인데,
이 책을 통해 아이와 놀 수 있는 수단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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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즐길 수 있게 해주기에는 아직 어리기도 하고,
나도 어색한데다 손재주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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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든든한 책이다.
엄마표 영어를 한다면 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