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자영|책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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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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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 5년차의 추리소설가이자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교사인 윤자영의 장편. 강원도 깊은 산골의 폐교에서 열린 '실전형 추리 퀴즈게임' 도중에 진짜 살인이 일어나고, 폭설로 밀폐공간이 된 폐교 내에서 추가 살인이 암시되자 게임 참가자인 추리소설가 당승표는 누가 어떻게 살인을 했는지 추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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