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습관을 버릴 때, 그것을 금지하는 듯한 말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한 방법이다. ‘술을 마시면 안 된다.’가 아니라 ‘이제 술을 마시지 않아도 된다.‘라 생각하자.“
-> 인내한다고 생각하면, 의지력으로는 습관을 지속할 수 없기에.
”시작하지 않으면 의욕이 나지 않는다. 뇌의 측좌핵이 활동하면 의욕이 생기는데, 측좌핵은 무언가를 시작하지 않으면 활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헬스장에 가는 일은 어렵지만, 일단 가서 시작하면 뇌는 의욕을 만들어내 운동하는 일 자체는 어렵지 않다.”
“버리고 싶은 습관은 진입장벽을 높인다.
초콜렛은 복잡한 암호를 입력해야 열 수 있는 금고에 넣어둔다. 내 의지력을 믿지 말라.“
“예외도 계획해둔다. 보상을 주고 싶다면 갑자기 오늘이 아이라 사전에 명확하게 정해놓은 날에 준다. 미리 정해두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것이기 때문에 자책감이나 자기부정감이 생기지 않는다.“
”어느 작가가 90세 할머니에게 인생에서 후회하는 것이 무어냐고 물었다. 할머니는 60세 무렵에 바이올린을 시작하고 싶었는데, 너무 늦어서 포기한 것이라고 했다. 그때 시작했으면 30년은 연주할 수 있었을 텐데. 그래서 그것이 후회된다는 것이다.“
“어떤 일이든 습관이 되어 있지 않고
끊임없이 우유부단하게 고민하는 사람만큼 비참한 사람은 없다. 그런 사람은 인생의 태반을 결단 혹은 후회에 소비한다.” -윌리엄 제임스, 철학자-
“지속하기 위해서는 성장이 아니라 행위 자체에서 보상을 발견해야 한다. 오늘도 습관을 지속했다는 자기긍정감을 보상으로 하는 일이 정말 중요하다.”
“산다는 것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계속해서 배우는 것이다.” -세네카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면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도 신경 쓰이지 않는다. 기운이 나지 않을 때는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가 알고 있을 때다.”
“불안은 미래에 대해 느끼는 것이다. 또한 지금을 계속 소중히 여겨야 그다음 미래가 열린다. 하루하루를 만족감으로 쌓아 올린 미래가 이상한 방향으로 나아갈 리 없다.”
읽고나서 책을 덮으면 조금 두근두근하고 머리속에 생각들과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왜냐하면 스스로가 알던 것들을 말로서 두드려 맞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죠. 그리고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최주동’ 검사의 “누군 깡패수사 안해본 줄 아나!” 가 아닌 “누군 습관 바꾸기 안해본 줄 아나!” 하는 자위와 반발을 할테니까 그냥 삶이 확 바뀌는걸 기대하진 말아요.
작은 단계부터 올라갑시다.
일단 무언가를 하기 시작하면 의욕이 생긴다. -131
중요한 것은 스스로 정한 습관을 지키면 후회할 일이 없다는 것이다. -131
"낮춰야 할 3가지 장벽-거리, 시간, 순서"
"초기투자에 돈을 들인다."
새해 목표를 왜 12월 27일부터 시작하면 안될까?-153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나와 같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158
내일은 하지 않아도 상관 없다. 하지만 오늘 하루만은 하자. -159
의도적으로 행위를 시작하는 신호를 만들 필요가 있다. -167 → 헤어드라이어로 머리 말릴 때 스쿼트하기
그런 때는 "00때문에 할 수 없다'고 하지 말고, '00보다는 ㅇㅇ가 우선이다'라고 생각하자. -176
*포모도로 기법(25분/5분 휴식 *4 + 2시간마다 길게 휴식)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럴 때 자신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이다. -181
미리 선언해두면 거짓말쟁이나 게으름뱅이 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열심히하게 된다. - 194
내 안에는 본능적인 다메오와 이성적인 후미오가 있다. 또 다른 자신이 나를 감시하는 것이다. -195
습관을 들이는 일은 자신의 동물적인 부분, 무의식을 담당하는 부분을 바꾸는 일이다.
* 일단 10분 책상에 앉아 있기
* 강렬한 만족감을 얻는데 필요한 것은 적절한 고통과 스트레스다. 인간관계에서도 스트레스가 있어야 만족감이 높아진다.
기분전환을 위한 일이, 자기 자신을 더 싫어지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90
인간은 '즉시 기분이 좋아지는 일'에 쉽게 빠진다. → 좋지 않은 도파민/바람직한 도파민 구별하기
어떤 일을 그만두고 싶을 때 가장 괴로운 것은 사실 '처음 5일이다.' - 99
'영감이 솟아났을 때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아마추어 같은 생각이다. 프로는 그저 시간이 되면 일에 착수할 뿐이다.' -118
현재 자신의 정체성이 미래의 행동을 속박해서는 안된다 -119
일찍 일어나는데 실패하면 남은 습관 전부가 무너진다. 그런 의미에서 일찍 일어나기 습관은 선봉이며 대장이다. - 123
메타인지란 자신이 무언가를 생각하고 느끼는지 그 자체를 제 3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이다. '마시멜로를 먹고싶다'가 아니가 '마시멜로를 먹고 싶은 내가 있구나'라고 생각하는 일이다. -128
내가 명상을 습관으로 만들 수 있었던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보상이 곧바로 찾아오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129
"좀 더 쓰고 싶은 기분은 내일을 위해 남겨둔다."
매일 꾸준히 실천하는 작은 습관이 긴 안목으로 봤을 때 먼 목적지까지 우리를 안전하게 데려다줄 것이다. -201
"조금 멈추어도 완전히 멈추지는 않는다."
사람들은 종종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 같다'며 우울해하기도 하는데, 기록을 보면 나름대로 처리한 용무가 있고, 해야할 일의 준비를 하기도 했을 것이다. 한 일의 목록을 쓰는 일은 더 우울해지는 것을 막아준다. -208
기록의 좋은 점은 자신의 노력이 형체를 가지게 되어 힘을 보태준다는 것이다. -209
습관을 지속시키기 위해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얼마나 휴식을 해야 충분히 회복되는지 파악하는 일이다. -211
'성장'을 '보상'으로 여기면 이럴 때 포기하고 싶어진다. 지속하기 위해서는 성장이 아니라 행위 자체에서 보상을 발견해내야 한다. 오늘도 습관을 지속했다는 자기긍정감을 보상으로 하는 일이 정말로 중요하다. -244
좋은 습관 하나를 몸에 붙이면 다른 습관도 익히고 싶어진다. -247
스스로 하고 싶어서 선택한 일을 하기 위해 참는 것이 노력이다. 습관이 지속되는 이유는 그 일을 스스로 선택했기 때문이다. -269
* 먼저 괴로움을 느끼고 그 후에 즐거움을 느낀다 - 노력
* 먼저 즐거움을 느끼고 그 후에 괴로움을 느낀다. - 게으름
습관의 반복적인 지속이 가장 중요하다.
예를 들면, 일기를 매일쓰기로 했는데 쓰기 싫은 날에는 "오늘은 일기를 쓰고 싶지 않다."라고 쓰던지 "오늘 비가 왔다."만이라도 써라.
푸시업을 하기로 했다면 자기 전 1개라는 식으로 어렵지 않게 느낄수 있는 지속성을 가지게 하는 것이 좋다. (부담이나 핑게에서 벗어날 목표부터 주어서 습관의 지속 달성이라는 성취감을 느끼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