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강사 김창옥의 셀프 혁명 지침서. 이 책은 삶을 진단하는 명료한 질문 하나로 시작한다.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 저자가 자문하며 얻은 삶의 통찰과 스스로 변화를 위해 시도했던 다양한 삶의 기술을 전한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6
이 책이 담긴 책장
요약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 (내 인생의 판을 바꿀 질문) 내용 요약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는 대한민국 대표 강사 김창옥이 자신의 삶과 강연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자기계발서로, 독자들에게 삶의 방향을 재점검하고 변화를 이끌어낼 질문을 던진다. 📖 이 책은 tvN 《어쩌다 어른》,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에서 수백만 명을 감동시킨 김창옥의 핵심 메시지를 집대성하며,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라는 강렬한 질문을 통해 삶의 전반전을 돌아보고 후반전을 새롭게 설
📒셀프텔러 self-teller -p34
( 내 안의 소리를 들어라)
우리가 사건사고를 당했을 때 부모님이나 주변 어른들이 어떤 말을 해줬는지가 우리의 셀프텔러를 만듭니다. 왜냐하면 무의식은 의식의 반복이거든요. 반복해서 들었던 말이 나의 무의식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의식은 다시 의식에 영향을 주고요.
이렇게 반복되면서 그 사람의 운명이 되고
삶 전체를 바꿔놓기도 합니다.
📒우리가 어떤 선택 앞엣니 갈팡질팡하고
늘 분주한 이유는 고요히 내면의 소리를 들을
기회가 없기 때문입니다. 늘 소란스러움 속에 있으니 내면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자꾸 마음만 흔들려 필요이상으로 타인의
의견을 구합니다. 사실 답은 자기 안에
있는데 말이죠 -p56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라나는 것이다.
자라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변하는 것이다.
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배우는 것이다.
배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다.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여는 것이다.
당신 자신을 열어라 -C.조이벨C.-
✏책을 통해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고
혼자 생각에 잠기는 시간을 좋아한다.💕
"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살것인가?"
과거를 돌아보며 반성하고 미래를 위한 거창한 계획을 이끌어 내고자 던지는 질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를 살아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게 하기 위함이 아닐까❗️❗️❗️
어제의 나도 미래의 나도 지금 이 순간에서 비롯 되는 것이다. 그러기에 매 순간이 소중하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내일이면 어제가 되는 오늘이기에
지금 이 순간도 있는 힘껏 나로써 존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함을 다시 한번 다짐해 본다.
제목을 보고는 사지 않을 수 없었던 책. 김창옥 강사님은 워낙 강의를 재밌게 하셔서 인상깊게 본 분이었는데 책도 쉽고 명확한 언어로 쓰여있어 메세지가 분명히 전해진다. 어디선가 강사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누구나 삶에 결함도 있고, 풍파도 겪으며, 다른 사람과의 갈등도 생길 수 있고,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혼란스러울 수 있다. 그렇지 못한 온화한 삶은 오히려 배움과 멋이 없다. 우리는 좋은 일 보다는 부정적인 경험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운다. 어차피 겪게 될 일이라면 나를 발전시킬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그래서 '그럴 수도 있음'의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 완벽한 존재란 없음을 이해하고 나 자신의 결함을 인정하고 가끔은 돌아보며 어루만져주기. 그리고 내가 그렇다면 남도 똑같을 것이므로 내 기준과 속도로 남을 재단하지 말고 섣부른 조언 하지 않기. 내가 진정한 '나'로써 삶의 무게를 버텨내고 남과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강사님의 과거 경험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읽다보니 책을 쓰시면서 강사님 스스로가 위안을 많이 받으셨을 것 같다. 아니 그러기 위해 쓰신 책일지도 모르겠다..
p. 148 억지로 기분을 끌어올리려 하지 마세요. 그냥 분위기의 흐름대로, 내 느낌대로 흘러가게 두세요. 분위기가 어두우면 어두운 대로 두세요. 안 되는 시기를 조급하게 받아들이지도 마시고요. 뭘 해도 잘 안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겨울처럼 차갑게 압도하는 삶의 스산함을 조급해하지 말고 받아들여보세요. 늘 여름일 수는 없습니다. 삶은 대한민국처럼 사계절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 늘 겨울일 수도 없습니다. 너무 갑자기 이겨내려 하지 마세요. 당신이 지금 겨울을 지나고 있다면 분명 곧 봄이 올 거예요. 혹한 끝에 찾아온 봄이 더 반가운 법이잖아요. 겨울이 주는 메세지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p.195 인간관계란 완전한 존재여서가 아니라 불완전한 서로를 받아들여줬기 때문에 더 완전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회사도, 연인도, 모든 세상은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완벽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