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애|홍진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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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이 책은 열세 살이라는 시간을 겪은 작가가 초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있는, 이제 막 중학생이 되려는 아이들과 지나온 그 시절을 되돌아보고픈 어른들에게 보내는 선물 같은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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