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살고 싶었다 (국경을 넘어 2만 킬로미터, 전 세계를 울린 눈물의 감동 실화)

이학준|쌤앤파커스

사람으로 살고 싶었다 (국경을 넘어 2만 킬로미터, 전 세계를 울린 눈물의 감동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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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2-09-13
페이지352
10%15,000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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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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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학준
이학준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5년 동안의 목숨을 건 탈북자 동행 취재. 자유를 찾아 수만 킬로미터를 이동하고, 오직 사람으로 살고 싶다는 열망 하나만으로 한 걸음씩 힘겹게 전진한 사람들. 그들의 걸음걸음을 함께 내딛으며 눈물로 적어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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