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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불류 시불류 (이외수의 비상법)
이외수 지음
해냄
 펴냄
14,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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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할 때
심심할 때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260쪽 | 2010-04-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트위터계의 대통령', '트위터계의 간달프', '소통의 절대자' 등의 닉네임으로 불리는 이외수 작가의 2010년 신작 에세이. 지난 2년간 이외수 작가가 트위터 사이트(www.twitter.com/oisoo)에 올린 2000여 편의 글 중에서 수백 네티즌의 리트윗을 받은 323꼭지의 원고와 정태련 작가가 '시간과 나, 그리고 영원'을 주제로 그린 59컷을 함께 실었다.<BR> <BR> 이외수, 정태련 작가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의기투합했다. 시간 속에 내가 있고, 그대가 있고, 그리고 생명이 있다는 가르침, 시간을 아우르고 넘어서서 마침내 자신 안에 품어내야 한다는 메시지가 "내가 흐르지 않으면 시간도 흐르지 않는다[我不流 時不流]"라는 리듬감 있고 함축적인 표현의 제목과 함께 책 전반에 녹아 있다.<BR> <BR>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aDFsvN4YTQA" target="_blank"><b>☞동영상 보러가기</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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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처음으로 별을 오각뿔로 그린 사람은 누구일까
2장 지구에는 음악이 있기 때문에 비가 내리는 것이다
3장 내가 흐르지 않으면 시간도 흐르지 않는다
4장 시계가 깨진다고 시간까지 깨지는 것은 아니다
5장 겨우 여덟 음절의 말만으로도 온 세상을 눈부시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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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외수
독특한 상상력, 탁월한 언어의 직조로 사라져가는 감성을 되찾아주는 작가. 1946년 경남 함양군에서 태어났고, 춘천교대를 자퇴한 후 홀로 문학의 길을 걸어왔다. 현재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감성마을에 칩거, 오늘도 원고지 고랑마다 감성의 씨앗을 파종하기 위해 불면으로 밤을 지새고 있다. 장편소설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 『장외인간』 『괴물』 『황금비늘』 『벽오금학도』 『칼』 『들개』 『꿈꾸는 식물』과 소설집 『완전변태』 『훈장』 『장수하늘소』 『겨울나기』 등을 발표했다. 시집 『더 이상 무엇이』 『그대 이름 내 가슴에 숨 쉴 때까지』와 에세이 『자뻑은 나의 힘』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사랑외전』 『절대강자』 『코끼리에게 날개 달아주기』 『아불류 시불류』 『청춘불패』 『하악하악』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우화집 『사부님 싸부님』 『외뿔』, 대담집 『먼지에서 우주까지』 『뚝,』 『마음에서 마음으로』 등을 출간했다. 작가 홈페이지 http://www.ois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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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남쪽나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아불류 시불류 언어의 연금술사 이외수의 파릇파릇 생동감 넘치는 에세이집이다. 감성적인 언어로 우리 마음을 붉게 물들이게 하고 단 몇줄, 몇단어 만으로도 감성 충만하게 만드는 이외수만의 독특한 문체는 내가 가장 닮고 싶은 어휘이다. 글속에 함축적 표현과 단어 하나 버릴 것 없고 알찬 알맹이만 가득한 이외수의 글에서 나는 감성 한마리 물고도 거미줄에 갇혀 헤어나오지 못하는 벌레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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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평범한 하루는 추억이 될수 없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이외수 작가님 글과 그림. 그냥 무조건 좋아서 작가님 책들이 발간함과 동시에 지속적으로 구매해서 읽었던 기억이 지금도 책꽃이 한쪽에는 작가님의 개성있는 책자들이 사이좋게 꽂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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