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해냄





답답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트위터계의 대통령', '트위터계의 간달프', '소통의 절대자' 등의 닉네임으로 불리는 이외수 작가의 2010년 신작 에세이. 지난 2년간 이외수 작가가 트위터 사이트(www.twitter.com/oisoo)에 올린 2000여 편의 글 중에서 수백 네티즌의 리트윗을 받은 323꼭지의 원고와 정태련 작가가 '시간과 나, 그리고 영원'을 주제로 그린 59컷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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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불류 시불류(我不流 是不流)’라는 제목은 ‘내가 흐르지 않으면 시간도 흐르지 않는다’는 강렬한 역설을 담고 있습니다. 이외수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세상의 잣대와 타인의 시선에 갇혀 무력감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자신만의 속도로 당당하게 살아갈 것을 주문합니다. 작가는 인간이 겪는 고통과 좌절이 단순히 불운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임을 역설합니다. 🌀
책의 핵심은 외부의 환경을 탓하기보다 자신의 마음가짐을 먼저 다스려야 한다는


이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