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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특유의 추리소설들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일본 추리소설들의 고전을 발굴하다

살인의 방
다니자키 준이치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기쿠치 간, 히라바야시 하쓰노스케 (지은이), 김효순 (옮긴이) 지음
이상미디어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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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고전
#김해점엤는책
#미스터리
#일본소설
#추리
#추리소설
#탐정소설
320쪽 | 2019-02-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 3권. 다이쇼 시대 과도기적 현상으로서 범죄, 괴기, 환상 등의 소재를 다룬 순문학 작가들의 추리소설이 수록되었다. 범죄의 동기나 범죄자의 심리, 탐정의 심리 변화, 더 나아가 범인과 탐정의 심리전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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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KJS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과거 일본 추리소설에 대해 알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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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ri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대화내용 감정등을 생각하며 긴장감과 읽어나가고 있는데 갑자기 허무하게 끝이난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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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몽실북클럽 리그램 이벤트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다나자키 준이치로, 아쿠타기와 류노스케, 기쿠치 간, 히라바야시 하쓰노스케 4명의 소설가의 9편의 단편이 실린 책이다. -- 이 시리즈는 1880년대 후반부터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직후까지의 주요 추리소설을 담은 책이다. . 첫번째로 실린 살인의 방을 제외하고 8편의 작품은 20~30 페이지 분량의 짧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 어렵지않고 쉽게 읽기 좋은 흡입력이 있는 책이다. . 일본 추리소설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 시리즈를 통해 일본추리소설의 발전을 볼 수 있어 굉장히 좋았다. . 앞으로도 이 시리즈들을 읽으면서 많은 추리소설들을 만나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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