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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단련하는 좋은 습관
존 토드 지음
북뱅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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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쪽 | 2004-08-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젊은이들을 위한 인생안내서. 지적능력 단련법, 좋은 습관 들이는 법, 집중력·기억력 단련법, 독서법, 시간활용법,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한 대화·교제법, 건강 유지법 등에 관한 68가지 조언을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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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생각하는 머리'는 한계가 없다
01 자신의 재능을 속속들이 끄집어내라
02 '천재'란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인내력을 가진 사람
03 작은 산호충이 모여 '에덴동산'을 만든다
04 우선 한 가지 사실만 철저하게 파고들어 보라
05 '원숭이 흉내'를 내니까 머리가 둔해지는 것이다
06 판단력이 몸에 배면 보다 효과적으로 노력할 수 있다
07 쓰면 쓸수록 잘 돌아가는 것이 두뇌이다
08 자신의 '현재 상태'를 올바로 파악하면 강해진다
09 선인들의 지혜에 자신의 지혜를 더하기 위해서는

'좋은 습관'을 들이면 고단하지 않게 살 수 있다
10 습관은 '제2의 천성'이 된다
11 우선은 '같은 일을 같은 시간에' 꾸준히 반복하라
12 '치밀한 계획'이 당신의 일 분 일 초를 충실하게 만든다
13 '자기중심적인 생각'의 노예가 되어 있지는 않은가?
14 '내일 해도 되겠지'라는 말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
15 '시간을 엄수'하는 사람만이 맛보는 두 배의 이득과 만족
16 모든 일에 '열의'를 가지고 배우려고 하라
17 무슨 일이든 '후회를 남기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한다
18 '빨리' 하기보다는 '꼼꼼히' 하는 습관을 들여라
19 '마음이라는 맹수'를 길들여라
20 불평 불만이 따라붙지 못하게 하는 '새로운 습관'
21 자신에 대한 '균형 감각'을 유지하라
22 공정하고 신속한 판단력을 길러라

집중력.기억력훨씬 좋아지는 단기결전법
23 매일 찾아오는 작은 '슬럼프'를 타개하는 방법
24 열 권의 책을 훑어보기보다는 한 권의 책을 독파하라
25 재미없고 힘든 일을 견뎌낸 사람들만 맛볼 수 있는 '지적 흥분'
26 장애를 뛰어넘었을 때 비로소 당신의 재능이 눈뜬다
27 하루에 15분만 있으면 발전할 수 있다
28 뇌의 신선도를 높이는 기분 전환 기술

치밀한 두뇌를 만들기 위한 독서법
29 '책의 힘'이 인생을 완전하게 한다
30 악서(惡書)에는 빠지기 쉬운 '함정'이 있다
31 자신이 '읽어야 할 책'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32 한 권의 책을 120% 활용하고 흡수하는 방법
33 읽으면서도 생각하고, 다 읽고 나서도 생각할 것
34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함으로써 그 책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35 독서에 들인 시간의 4분의 1을 성찰에 투자하라
36 중요한 지식을 놓치지 않는 '정보와 뇌의 정리술'
37 내용이 가벼운 것은 두뇌의 기능을 퇴화시킨다
38 떠오른 생각은 그 자리에서 메모해 두어야 한다
39 정체된 마음을 독서로 흔들어 깨우라

이렇게 하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40 시간에 욕심을 부리는 것은 최고의 미덕
41 지나친 수면은 신체와 두뇌의 기능을 저하시킨다
42 정신의 녹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게으름 병'에 대하여
43 스케줄 작성은 '상자에 물건을 담는 요령'으로
44 '잔 재주꾼'보다는 '고집쟁이'가 낫다
45 하찮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인간관계가 원만해지는 대화술.교제술
46 어딜 가든 '환대받는 사람'의 공통점
47 '살아 있는 교양'이란 이런 것이다
48 좋은 책.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가?
49 시시한 잡담으로 자신의 시간이나 상대방의 시간을 허비하지 말 것
50 '마음에 없는 말'을 하면 자기 자신에게 해가 돌아온다
51 '자화자찬'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거스른다
52 억지로 '멋진 문구'를 구사하려고 애쓰지 마라
53 가장 '아름다운 진주'를 만들어내는 조개는 토해내는 찌꺼기도 가장 많다
54 '속셈'은 쉽게 간파된다
55 세련된 대화법을 익혀라
56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주는 '메이슨 11가지 법칙'
57 칼날은 차가울수록 잘 든다

이것이 바로 두뇌와 신체의 올바른 단련법
58 '단거리달리기'로 인생에 도전해서는 안 되는 이유
59 '두뇌.기력.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60 머리와 몸이 서로 좋아하는 관계를 만들라
61 가장 간단하고 좋은 건강법은?
62 '매일 반복하는'것만큼 좋은 자기단련법은 없다
63 '운동의 규칙'에 충실하면 불행도 뛰어서 달아난다
64 모세나 시저는 어떻게 '두뇌와 육체'를 단련했을까?

여러분도 '자신의 벽'을 깨뜨려라
65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해서는 안 되는' 일
66 항상 만족하고 여유 있는 인생을!
67 삶의 존재 기반을 확실하게 구축할 것
68 진정한 부(富)를 손에 넣는 가장 확실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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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존 토드
교육자, 노예해방론자, 신학자, 목사. 1818년 미국 오하이오 주 오벌린(Oberlin)에서 태어났다. 오벌린 대학과 부속 신학교를 졸업한 뒤 교육사업에 투신했다. 아이오와로 이주한 그는 테이버(Tabor) 대학과 부속 신학교를 공동 설립하였으며, 당대의 청년들을 위한 일들을 끊임없이 고민한 학자였다. 사회개혁과 실천에도 관심이 많아서 당대의 미국을 들끓게 했던 노예해방운동에도 참여했다. 그는 노예해방운동의 일환이었던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Underground Railroad)’의 수장으로 활약했으며 한때 그의 집은 탈출한 노예들을 숨겨주는 비밀장소로 제공되기도 하였다. 평생을 절제와 근면으로 살았던 그는 30여 년간 테이버 대학에서 근무하였으며 1894년 그곳에서 세상을 떠났다. 아이오와 주 테이버에 있는 그의 집은 현재까지 그 가치를 인정받아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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