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메 소세키|현암사





불안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 시리즈 8권. 12년 동안 집중적으로 써내려간 소세키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하며 '지금의 번역'으로 만날 수 있는 국내 첫 전집이다. 8권 <그 후>는 '아사히 신문'에 1909년에 연재된 소설이다.

요약나쓰메 소세키의 소설 《그 후》는 그의 전기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으로, 앞선 작품인 《산시로》의 주인공이 성장해가는 모습과 그 이후의 고뇌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 다이스케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특별한 직업 없이 독서와 사색을 즐기며 살아가는 ‘고등 유민’입니다. 그는 현실적인 성공이나 출세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며, 오직 자신의 내면적인 진실과 예술적인 삶을 추구하는 인물로 그려집니다.
다이스케의 삶은 겉으로 보기에는 평온하고 안락해 보이지만, 그의 내면은 사회적인 관습과 부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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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