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레비 지음|문학세계사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천국 같은>, <다음 생에> 등의 작품으로 큰 대중적 인기를 누린 프랑스 작가 마르크 레비의 장편소설. 천사와 악마의 대결이 엎치락뒤치락하며 전개되고, 각기 그들이 보낸 최정예 요원들 사이의 사랑은 그 이야기의 행복한 결말을 예견케 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영원을 위한 7일의 내용 요약
'프랑스소설' 책인 《영원을 위한 7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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