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외 1명|위즈덤하우스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여자 둘, 고양이 넷이 한집에 살게 되었다. 혼자도 그렇다고 결혼도 아닌, 조립식 가족을 이루게 된 것. 같은 걸 좋아하지 않아도 공동체를 이루어 1인 가구와 2인 가구의 장점을 모두 취해 살아가는 삶. 이 책은 이 땅의 모든 1인 가구들에게 김하나, 황선우 작가가 보내는 듀엣 응원가다.

요약『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는 김하나와 황선우가 공동 저술한 에세이로, 2019년 위즈덤하우스를 통해 출간되었다. 📖 이 책은 완벽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던 두 여성이 결혼이나 혼자가 아닌 새로운 형태의 ‘조립식 가족’을 이루어 서울 망원동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김하나는 카피라이터이자 팟캐스트 진행자, 황선우는 패션 매거진 에디터로, 각자의 독립적인 삶을 살던 중 SNS를 통해 알게 되어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친분을 쌓는다. 이들은 공연장, 술자리, 서로의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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