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타이완에서 1년간 살면서 여행을 했고, 지난 5년간 월평균 1번, 50회 이상을 타이완에 다녀온 이 책의 저자는 ‘타이베이는 일 년 365일 언제든 자신이 떠날 시간이 가능한 그때, 자신이 타이베이에 발이 닿는 그 순간이 가장 좋은 여행 시기’라고 말한다. 타이베이는 뉴욕이나 파리만큼 화려한 도시는 아니다. 오히려 한톤 낮은 차분함, 바랜듯한 도시의 색에 실망을 할지도 모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타이베이에 반하다 (양소희의 101가지 타이베이 다이어리)의 내용 요약
'가이드북' 책인 《타이베이에 반하다 (양소희의 101가지 타이베이 다이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