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모토 리오|해냄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7세에 데뷔해 군조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비상한 글재주를 보여 온 일본의 젊은 작가 시마모토 리오가 2018년 제159회 나오키상 수상작 <퍼스트 러브>로 한국 독자들과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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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여름날, 한 여대생이 자신의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범인은 명문 음대생이자 성실한 학생으로 알려진 칸나였기에 세간은 큰 혼란에 빠집니다. 사건을 맡게 된 임상심리사 마카베 유키는 칸나의 심리 상담을 담당하며 그녀가 왜 아버지를 죽여야만 했는지, 그 내면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유키는 상담을 진행할수록 칸나가 겪어온 성장 과정과 그녀의 가족 내부에 깊숙이 박혀 있는 상처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
칸나는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상처입은 이들이 언젠가 행복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