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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궁분투하는 모든 직장인에게
영화로 배우는 회사에서 살아남는 방법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회사에 다니나 (영화로 읽는 직장생활 바이블)
오시이 마모루 지음
현암사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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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힘들 때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영화
#인문
#직장생활
#처세
279쪽 | 2015-02-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공각기동대', '이노센스', '스카이 크롤러' 등을 만든 영화감독 오시이 마모루의 책. 예술성과 상업성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해온 영화감독 오시이 마모루는 영화를 볼 때 무슨 생각을 할까? 30년 동안 자기만의 분야를 구축해 조직을 이끌어온 그는 영화를 보면서 항상 승부에 대해 생각한다고 고백한다. <BR> <BR> 그에 따르면 몇몇 영화는 회사라는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마치 모자관계같이 끈끈한 007과 보스 M의 사수-부사수 관계에서부터 라이언 일병을 구하러 나선 대위가 자신의 부대와 라이언 일병 모두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전술 등은 곧 ‘회사에서 살아남는 법’으로 해석된다. 성공한 애니메이션 감독이 풀어내는 이 독특한 영화평론/자기계발서에는 우리 시대의 장그래(사회 초년생)와 오차장(중간관리자) 모두를 만족하게 할 것이다.<BR>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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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영화는 직장인의 바이블
성공한 할리우드 왕따 조지 루카스
세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환상
사람은 패배의 유혹을 이길 수 없다

1. 묻지 않은 말에는 답하지 마라
- 아름다운 패배는 무의미하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퇴로를 확보하라
정면돌파만이 능사는 아니다
감독은 독재자가 아니라 ‘중간관리직’이다
직장인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2. 경험과 직감에 의지하는 사람은 믿지 마라
- 브래드 피트의 우선순위
고민하지 않는 사람의 말은 믿지 마라
판타지에는 삶의 교훈이 있다
사사로운 기용은 실패했을 때의 변명을 위한 것이다
어떤 개혁자도 자신의 과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중요한 것은 ‘부하의 말을 경청했다’는 사실이다

3. 부하를 죽이거나, 자신이 무너지거나
- 중간관리직의 잔혹사
감성적인 상사, 이성적인 상사
학교 졸업과 회사 퇴직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것
목표가 없는 사람이 혹사당하는 것은 당연하다
진정한 중간관리자는 결단하며 현장을 지킨다

4. 무능한 부하를 움직이는 비결
- 선택의 여지를 주지 마라
공무원이 정의를 실현하려고 하면 어떻게 되는가
책임감을 갖추면 멋대로 행동하지 않는다
되돌아갈 수 없는 상황일 때 비로소 인간은 움직인다
조직 내에 자신만의 정보원을 만들어라

5. ‘하고 싶은 일’은 ‘질리지 않는 일’
- 이인자일수록 마음이 편하다
사회인의 능력이란 타인과의 소통 능력
이인자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6. 태업이야말로 회사원의 최종 병기
- 스필버그의 속임수
가장 쉬운 그림을 선택한 스필버그
밀러 대위는 ‘감동 코드’의 희생양이 되었다
‘노력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가 유일한 정답
감독은 자신의 인생관이나 신념에 거짓이 있어서는 안 된다

7. 유능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과거를 각색한다
- 패기 있는 엉터리
미래를 모르기에 인간은 살아간다
우연만큼은 지어낼 수 없다

8. ‘상사를 평생 따르겠다’는 것은 버림받는 첫걸음
- ‘어머니’에게 사랑받고 싶다
신작 <007>은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
제임스 본드는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계약직 사원
직장에서 부모 자식 관계를 바라는 젊은이들
테러의 목적은 관심을 끌기 위해서다
제임스 본드는 무능한 인물

9. ‘이기는 팀’의 절대 조건
- 영혼의 자유를 찾아라
권력자는 절대로 지는 승부를 하지 않는다
평생 교도소 밖으로 나가지 못하더라도 후회하지 않는다
몸은 비록 갇혀 있지만 마음까지 지배당하지는 않겠다
지배의 비결은 선택의 여지가 있다고 믿게 만드는 것이다
승리 방식에 조건을 붙이기 시작하면 반드시 패배한다

오시이 마모루와 우메자와 다카아키의 대담
- 자기실현은 사회와 관계를 맺으면서 이뤄가는 것

에필로그: 교양의 폭은 ‘허구’를 통해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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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오시이 마모루
1951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애니메이션과 실사영화의 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우르세이 야츠라], [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공각기동대Ghost In the Shell] 등 다수의 극장용 애니메이션을 제작했 다. 2004년 [이노센스]가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고, 이 작품으로 일본SF대상을 수상했다. 2008년 [스카이 크롤러The Sky Crawlers]가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이외에도 활발한 집필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요 소설로는 《Avalon 잿빛 귀부인灰色の貴婦人》, 《Assault Girls Avalon(f)》, 《케르베로스 강철의 사냥개ケルべロス 鋼鉄の猟犬》, 《이변, 경시청 경비부 특수차량 2과番狂わせ 警視庁警備部特殊車両二課》가 있다. 국내 출판도서로는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야수들의 밤, 황상훈 역, 황금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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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글이 일관성 없이 이 얘기 저 얘기 왔다갔다하느라 읽히지도 않고 재미도 없고.. 쓴 작가 자체가 영화감독으로 회사생활을 별로 안해봤기 때문에 직장생활 바이블이라기엔 신빙성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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